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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의 신뢰도 하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김다빈
  • 날짜 작성일18-12-28 15:36
  • 조회881회
  • 댓글0건

본문

2018년 12월 27일 영월의료원 산부인과를 방문했습니다.
산부인과 선생님이 여선생님이라고 해서 일부러 찾아서 방문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의사로써 환자에게 상담하는 방향과 상담의 내용이 불쾌하다 못해 그때의 기분은 수치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환자인 제가 부인과 진료를 위해 분비물도 있는것 같음과 증세의 이상상태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같다 ' '이렇게 느껴진다'
환자로써 당연히 이런것 같다라고 표현하지 진단을 내릴 수는 없지 않나요?
그런데 이렇게 표현하고 나니. 왜 이런것같다라고 이야기 하냐,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냐, 그렇게 증상을 말하면 검사가 많은데 그검사를 다해야하는 식의 응대를 하던군요.
의사로써 당연히 진단을 내려주고 환자의 마음을 이해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검사와 진단을 환자 입장해서 해야하는건가요?
의사에게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서비스는 하지 않아도되는것 인가요?
이미 의사와의 신뢰가 무너진 상태로 진료 취소를 하였고, 이것에 대한 적절한 사과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의사의 직무에 대한 귀찮음과 환자에대한 귀찮음이 한껏 표현되 있다고 느꼈는데,
정말 불쾌해서 다시 찾고 싶지 않은곳이 되었고, 다시 산부인과 진료도 받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아직까지는 산부인과에 부담을 느끼는 정서에 더더욱 진료받고 싶지 않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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